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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86 C D
쇠기 05.14 D
▶원본 김숙의 기적의 삼단논법

이미 원작이라 패러디로써 의미가 없어보인다.
a모랰 05.15 D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쇠기님 이게 뭐예요 기적의 삼단논법이랰
>어그로 전문가 소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가할리다..어그로킹이죠 와중에 헥터의 연애 재도전 120년만의 연애 플래그 이게 뭐예요 빵터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헥터 기적의 3단논법; 무슨 애정표현을 싸움으로 하고 난리라죠 그래 평생 치고받고 잘 살기 바란다!!!ㅠ0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래 위로 빵 터졌어욬 둘 다 겁나 쿨해욬
└Reply 쇠기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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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분명 원본은 이정도 까지의 뉘앙스는 아니었는데 둘에게 대입하니 마지막 싸우자 까지의 논법에 비약없이 물흐르듯 자연스럽습니다ㅋㅋㅋㅋㅋㅋ그리고 좌상단의 타이틀은 제가 적은 건 아니고 제 손가락이 멋대로 적은겁니다ㅋㅋㅋ!!!! 저의 마음은 안야 헥터씨는 썸도 많이 탔을거다!!! 라고 주장은 하면서도 손가락은 하지만 몇안되게 플래그선건 가할이였길<- 하고 적지 뭡니까!!!!(모래님:그런적없어요(캐날조 여튼 보자마자 이거 너무 헥터씨랑 가할이 아닌가 했어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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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85 C D
쇠기 05.03 
▶원본 마사토끼님 만화 <나쁜남자>


....................마사토끼님 만화 패러디......
원래는 훈훈하고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내용이라서 보고 심쿵했는데 지인분 멘션때문에 한번 대입봤더니 이딴게 나옴....
그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를 몇시간동안 고민했는데.........
..............................막그림........................
모래 05.15 D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와중에 가할리다 100년 후에도 조그만거 왜이렇게 귀엽죠 흐흐흑 100년이나 지났는데도 어째 가할리다 조금도 정신의 성장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만 같은 변함없음이 너무 사랑스러운 것 같습니다;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에 넘어간거야 가할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중에 헥터가 가할리다에게 저런 편한 질문을 던질 수 있다니 정말 둘 사이가 느슨해진 것 같은 느낌이에요 하긴 100년간 치고받고 싸웠다면 이제는 미운 정이 들다못해 사랑까지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기스텔이라 안늙음<< 평생 행복합시다..^//^
└Reply 쇠기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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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100년후 버젼은 조금 청년같이 그릴까 하다가 귀찮아서(야 그대로 복붙했습니다ㅋㅋㅋㅋㅋ어차피 마기스텔은 안늙으니까 갠찮겠찌....! 그...가할이는 헥터씨의...ㄱ....커흡 아무것도 아닙니다. 헥터씨 외모에 넘어간겁니다() 그건 그렇고 외모에 넘어간다는 말을 하니 둘이 어찌저찌 엮이긴 했는데 문득 서로의 외모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할까 싶네요ㅋㅋㅋㅋ예전에 헥터씨 표정보곤 사는 낙이 없어보이는 얼굴이라는 식으로 평했던 것 같은데 그런 표정이나 분위기 말고 순수하게 얼굴만 본다면 무슨 평을 내릴까 하고ㅋㅋㅋ 여튼 오래오래 서로 얼굴보며 행쇼합시다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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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84 C D
쇠기 04.07 
사랑해줘 헥터 (타앙-)
모모래 04.27 D
머 머하는거죠 ㅅ가할리다
모래 04.27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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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ㅋ ㅋ 제가 리플을 한 오백년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아아아 가할리다 뭔데 이렇게 혼자 예쁜거죠 세상의 아름다움을 다 먹은듯한; 초크 목걸이 너무 잘 어울린다(오열)
아니 아래 위로 찌통의 연속이라서 제가 물만두 한 오 십개 먹은 기분이 되었습니다 루크랑 피터 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달래 왠지 가할리다한테서 이렇게 정상적인 고백은 처음 받는 기분이에요....맨날 죽여버리겠어 없애버리겠어 라는 말을 사랑한단 말로 치환해서 듣는것에 익숙해졌다보니 (덤덤) 으아아아 그 리볼버 얼른 내려놓고 헥터와 결혼식을 하러가자..............ㅇ<-<
가할리다 너무 예뻐요 목걸이라니 생각 못해봤는데 목걸이도 너무 어울리네요 흑흑 저거 니트인가 니트도 잘 어울리기도하지 초콜렛 피부에 어두운 니트라니 이기적인 조합....ㅠㅠㅠㅠㅠㅠㅠㅠ
총 내려놓고 결혼식장에 가자 가할아!!! 웃는거 너무 예뻐서 더 슬퍼요 흑흑 쇠기님 책 보고 나서 제 감수성이 폭발할 것 같은데 이 로그 보고 빵 터진(털썩)
갑작스레 카톡으로 감상문 보내드리기도 좀 멋쩍었는데 쇠기님 홈이 있었죠 제가 책 감상문을 다는것을 허락해주십시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ply 쇠기 05.03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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큽 감상글 톡으로 주신다셔서 그냥 있었는데 홈페이지에 적어주셨군요ㅠㅠㅠ 늦게 발견한 쇠기의 멍청함.....
ㅜㅜㅜㅜㅜ으흐흑 가할이 소..솔직하지 못한놈ㅠㅠㅠㅠㅠ이전고록은 넘겨두고 헥터씨에게 고록 한번 더 써야겠지 말입니다ㅠㅠㅠ저도...헥터씨....소중하게 대하고싶은데....ㅠㅠㅠㅠ왜 이놈이 따뜻하게 못대해줘ㅠㅠㅠㅠ!!!!!!
저 장면에서 마틸다가 비슷한 옷을 입어서 트레겸사 입혔는데 듣고보니 가할이에게 제법 괜찮은 조합이라는 생각도 드네요ㅠㅠ 아직도 오프레 설정을 안했다 보니 애가 현실에선 뭔 옷을 입고다닐지...(는 그런게 어딧어 입히면 그만이지)
생각해보니 카톡은 한번도 모래님께 보낸 적이 없어서 어색하긴 어색하네요ㅠㅠ 모래님 편하신 쪽으로 하시면 됩니다ㅠㅠㅠ
모래 04.27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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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쇠기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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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다니면서 원고하니 한달 안되서 52p 그리던 속도는 다 어딜가고 몇달동안 질질 끌면서 했네요ㅠㅠㅠ 이번에도 대뜸 연락드렸지만 그래도 제때 책이 도착하게 되어 다행입니다ㅠㅠㅠ
저야말로 캐릭터들 애정은 넘치는데 연성력도 못 따라 가고 썰이나 연성핑퐁도 잘 못하는 스타일이라 일반적인 커플캐 오너로서 부족함을 많이 느끼다 보니 어떻게던 기념일이라도 챙겨보려고 낑낑 대는 것 같습니다. 교류도 많이 못하고 캐릭터 해석도 갈팡질팡해서 콘티나 뭘 짤때마다 헥터씨나 가할이 캐붕이 넘 심한 게 아닌가 이런식으로 책을 내도 괜찮을까 고민도 많지만 제대로 할 수 있는게 이런정도 밖에 없어 매번 차일각오로 원고하고... 이런 패턴의 반복이네요.
그나저나 모래님 제 취향을 어떤 걸 상상하셨길레 그리 맘 졸이셨단 겁니까.....!! 설령 제 취향이 약간() 더러워도 헥터씨에게 그렇게 심한걸 할 생각은 거의 없습니다!!!!! 맹세코!!!!!!!!!!
여튼 하나하나 소재 처음에 듣자마자 설령 쌍방향이라도 서로 자신이 사랑에 빠졌단 사실을 모를수 있다는게 너무 좋더라구요ㅠㅠ 그것 말고도 꽃 자라는거 때문에 배겨서 잠을 못자 '서로가 서로의 사랑때문에 잠을 못이룬다' 라는 설정이라던가 헥터씨는 처음엔 팔에만 난 게 점점 목뒤로 타고 올라간거라던가, 헥터씨가 가할이를 배려랄까, 밀어낸 순간부터 가할이 몸에서도 꽃이 자라기 시작했다던가, 가할에게 자란 건 손이 안닿고 잘 보이지도 않는 위치에 란거라던가, 그래서 잠 못 이루는게 등이 결릴 정도로 짜증난 거라고 헥터씨에게 울분을 쏟아버린 거라던가 등등 자잘자잘 머릿속에 든 설정은 많았습니다만 언제나 그렇듯 페이지부족으로 가볍게 생략했네요ㅠㅠ 가할이가 고록만 팠어도 이런 일은 없었을 것을!(아님) 그리는 저도 가할이 행동이 답답해서 책상을 20분간 내리쳤는데 헥터씨는 어쨌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수위는 아니지만.....무려.....말도없이 자캐 살해원고(....)를 보내게 되었는데 유하게 봐주셔서...감사합니다ㅠㅠㅠ 사실 요즘같은 시대에 원고책이 다 무슨소용인가 싶지만(심지어 엄청 얇음) 그래도 가끔은 손에 잡히는 매체가 보고싶을 때도 있으니 나름 의미는 있겠지 하면서 종이뭉치를 뽑네요. 부디 좋은기분으로 받으실 수 있길 빕니다! 2주년 축하하고 항상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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